벤처캐피탈 (VC) 세미나 - 하나대투증권 도곡점 창업/벤처이야기

12월 6일 오후 4시 !

하나대투증권 도곡점에서 열린 벤처캐피탈(VC) 세미나에 
초대를 받아서 다녀왔습니다.

1987년에 설립된 전통의 벤처캐피탈인 대성창업투자의 심사역분들이 
오셔서 투자 현황과 방식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요.



벤처캐피탈의 투자 목적은 뭘까요?
바로 이익창출이죠.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심사역분은 영화 결혼전야의 포스터를 보여주시면서
"벤처투자는 행복한 이혼이 전제된 결혼이다."
라는 표현을 쓰셨는데요. 적절한 표현인 것 같네요. 

벤처캐피탈이 이익을 회수하는 방법은
IPO 혹은 M&A인데요.


그렇다면 하나의 사업 아이디어가 IPO로 연결되는 확률은?



백만분의 6, 즉 0.0006%입니다.

100개의 아이디어 중 1개가 비즈니스 플랜으로 발전하고,
1000개의 비즈니스 플랜 중 6개 정도가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습니다.
투자를 유치한 기업 10개 중 1개 정도가 IPO합니다.
그 결과 백만분의 6이라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실제로 현재 국내 벤처캐피탈들의 회수 현황상으로
IPO보다는 M&A를 통한 회수가 2배 가량 많은 상황입니다.

매력적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IPO의 관문!
더 열심히 해나가야겠네요.

투자 관련 정보는 지속적으로 연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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