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내년 청년창업 지원에 1670억 투입 창업/벤처이야기

정부가 2014년 청년 창업 지원 예산으로 
총 1670억원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2013년 1100억5000만원에 비해 51.7% 증가산 예산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청년창업펀드에 700억원 출자
창업선도대학에 508억원
청년창업사관학교에 260억원 
애플리케이션 창작터 지원에 102억원
창업아카데미 사업 100억원 
등 입니다.


청년창업 펀드의 경우, 올해 총 300억원 예산으로 운용되었는데요.
대표이사가 39세 이하거나, 임직원 절반 이상이 29세 이하인 
창업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중기청은 이 펀드에 내년 70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 투자자로부터 
300억원을 추가로 매칭해서
총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할 계획입니다.

창업선도대학 사업의 경우 올해 18개 학교 402억 규모였던 것을 
23개 학교 508억으로 확장하고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은 올해 대비 2억 4000만원 예산을 증액 했네요.



청년 창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으로
매우 반가운 소식인데요.

자금적 지원 외에도 여러가지 여건상의 지원 확대로 
실질적인 창업문화 성장이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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